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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5월 실업률 4%로 상승, 27만 2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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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월 실업률은 4%로 전달보다 0.1 포인트 올라갔다고 연방노동부가 지난 7일 발표했다.

특히 미국 실업률은 27개월 연속 3%대를 기록해왔는데 2022년 1월 이래 27개월만에 처음으로 4%로 올라 갔다.

5월의 업종별 고용을 보면 생산분야에서 건설업이 2만 1000명, 제조업은 8000명을 늘렸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헬스케어에서 가장 많은 6만 8000명이나 급증시켰다. 레저호텔식당업에선 4만 2000명,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업종에선 3만 3000명을 각각 증원했다. 소매업종 1만 3000명, 수송저장 1만 1000명, 소셜 지원 1만 1000명, 재정활동 1만명을 늘리는 등 골고루 일자리를 증가시켰다.  


5월의 고용지표에서 미 근로자들의 시간당 임금 즉 시급은 전달보다 0.4% 올라 연율로는 4.1%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열기를 되찾은 5월의 고용지표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금리정책에서 큰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으로 주요 언론들은 내다봤다. 그러나 이미 연준 멤버들이 시사해온 대로 기준금리를 서둘러 내리기는 더 어려워 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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