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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구교환 ‘탈주’ 북미 7월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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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 포스터.<사진=웰 고 유에스에이>


영화배우 이제훈과 구교환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탈주’가 북미 지역(미국, 캐나다)에서 7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탈주’는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려는 인간의 노력을 박진감 있게 그린 영화로,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163개국에 선판매 됐다. 10년 만기 제대를 앞둔 중사 ‘규남(이제훈 분)’과 하급 병사 ‘동혁(홍사빈 분)’이 어두컴컴한 미래의 북한을 벗어나 탈주를 시도하고, 이를 보위부 소속 소좌인 ‘현상(구교환 분)’이 쫓는 추격전을 그렸다.

배급사 ‘웰 고 유에스에이(Well Go USA)’는 “’탈주’는 자유를 추구하며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려는 인간의 노력과 희망의 힘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영화”라며 “이번 7월 북미 극장 개봉 시 한국 영화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웰 고 유에스에이는 ‘파묘’ ‘노량: 죽음의 바다’ ‘부산행’ ‘곡성’ ‘도둑들’ 등과 같이 한국 영화의 대표작들을 북미에 소개해왔던 배급사다.

또 ‘밀수’ ‘모가디슈’ 등의 한국 작품들을 배급해 온 독일 배급사 ‘스플랜디드 필름(Splendid Film GmbH)’도 “탈주범을 추격하는 무자비한 북한 장교의 강렬한 추격 액션을 담은 영화의 개봉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한국에서는 7월 3일 개봉하며 러닝타임은 9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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